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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디어 전설의 포켓몬이 등장한다는데+업데이트 만보기




드디어 전설의 포켓몬들이 포켓몬고에 등장할 예정이랍니다.
일단은 그 미국에서 열리는 오프라인 이벤트에서 첫 공개될 것이라고 하고, 그 이후 세계 각지에 등장한다는데...
알려진 바에 따르면 초대장을 받은 (헤비 유저들의) 경우 레이드 배틀 형식으로 참여가 가능하다는 것 같더군요.
그러나 제가 초대장을 받을 확률은? 그리고 어찌어찌 초대장을 받아서 전설의 포켓몬을 물리친다 해도 전설의 포켓몬을 잡을 확률은?

사실 자세한 점은 나와봐야 알테니 등장 후에 이런저런 것들이 바뀔수도 있죠.

근데 공식 발표된 설명을 읽어보니 가장 문제는 전설의 포켓몬들은 체육관 배치는 못한다네요.
그렇다면 있어도 자랑할 곳 따윈 없다는 얘기인데(레이드 배틀때 저 멀리 공격하는 듯 멀뚱히 서 있는 꼴 정도는 볼 수 있을 듯)?
물론 체육관에서 보고 도감에 발견된 것으로 등록해서 모델링 감상을 못하게 하는 효과는 있겠군요.

그리고 오늘 신규 업데이트에서 주목할 점은 체육관에 배치한 포켓몬에게 원격으로 밥(열매)을 줄 수 있는 기능이라고 하는데 동작은 아직 정상적으로 안되는 듯...그 외에 의욕만땅인 포켓몬에게도 열매를 줄 수 있다는것 같은데, 빠른 속도로 체육관 메달 랭크업이 가능하겠군요(사탕도 얻을지도? 근데 진짜 안나옵니다)

그러고 보니 며칠전부터 밥주는데 제한이 붙어서 한번에 준 열매가 10개 넘어가면 황금 열매도 줄 수 없게 되었더군요. 하기야 이전의 경우 옆에 딱 붙어서 계속 회복시키는 짓거리가 가능했죠(이게 현피로 이어진 경우도 있다던데).
한번은 제가 당했지만, 다른 경우는 제가 그짓을(사실은 적당히 주고 그냥 냅뒀는데 공격하던 분이 지쳐버림) 하기도 했죠.
근데 사실 체육관에서 돌아와야 보상이 주어지니 적당히 회전이 되는 것이 좋긴 하죠.

그 외에 오늘 보니 주변에 새로 추가된 포켓스톱이 있더군요. 집 근처에도 좀 생겼으면...나름 앞에가 공원(?)인데!!
(그러나 실상은 공사판이라 구글맵에도 안뜨는 곳이라는 점이 함정-애플맵에는 뜨는데!)

또 트레이너 아바타 크기가 좀 줄어들었는데...
체육관 업데이트로 인해 맨 멀뚱멀뚱 서있거나 그저 뒤어댕기던 트레이너의 색다른 포즈도 여러개 생겼는데 좀 다양한 포즈를 취할 수 있게 해 주면 좋겠군요.

나는야 사실상(?) 포켓몬 마스터(?) 만보기

예상대로 쓰는 사람이 3명(?) 정도가 되어버린 포켓몬GO 밸리에 글을 두개나 올리는군요. 뉴스에도 보니 소통부재 나이언틱 때문에 포켓몬고가 망해간다는 얘기가...물론 돈은 잘 벌고 있는 듯 하지만, 사실상 하는사람만 하게 되어버렸죠.

지독한 운빨이 따라줘야 만날 수 있다는 안농, 해외여행 없이 못구하는 몇몇 녀석들, 아직 안풀리기도 했거니와 헤비 유저(?)가 아니라면 구할 가망이 전혀 없어보이는 전설 시리즈는 포기하고 상식적인(?) 선에서 구할 수 있는 포켓몬 중 도감에서 마지막으로 빈칸을 차지하고 있던 전룡을 드디어 만들었습니다.

레이드로 얻은 이상한 사탕을 써봤죠.

초 헤비유저라면 추후 전설의 어쩌구 저쩌구를 위해 아껴둘지 모르겠지만, 저는 철저히 무과금 노치트 플레이를 고수하고 있기 때문에 전설 레이드 초대장이 올 가망이 없으므로 그냥 씁니다.

 
서비스 이후 여러차례 업데이트를 통해서 많이 나아지긴 했습니다만 기본적으로 병맛나는 사용자 인터페이스를 자랑하던 포켓몬고 답게 한개씩 바꿔야 되네요.

그렇게 100개를 만들어 놓고...
예!
기술은 엉망진창인 듯 하지만 그래도 도감의 빈칸을 채웠다는 데 의미를 둡니다. 나중에 안농만 어디서 만나면 될 것 같군요. 만날 수 있을지는 모르겠지만...
엄청난 투자(?)를 통해 체육관 금배지를 얻었는데, 별다른 건 없고 아이템을 몇개 더 주는 정도입니다. 더구나 금배지가 되면 "이 이상좋게 줄 수 없다..."상태가 되어버려서 딱히 열매 주고 이런거 할 이유가 없네요. 물론 초저확률로 사탕주는 것 때문에 초레어 포켓몬들에게는 가끔 줄 듯 하지만...

또 알에서 나오는 포켓몬들에 변화가 있는데... 만보기

10km알을 오랫만에 깠는데 이상한 녀석이 튀어나왔습니다.
폴리곤...발렌타인데이 이벤트 이전이라면 환영했을지 모릅니다만...
그 이벤트 이전에는 1세대 중 최고로 레어한 포켓몬으로 통했었죠.

근데 이렇게 이상한 놈이 10km알에서 나왔다는 얘기는 또 알에서 등장하는 포켓몬들에 변화가 생겼다는 이야기지요.
그래서 찾아보니...


우선 반길만한 점은 10km에서 등장하는 3대 쓰레기 함정 카드로 통하던 피콘, 글라이거, 만타인이 5km로 쫓겨났다는 겁니다. 대신 위에 나온대로 폴리곤이 10km로 상향되었죠.

그러나 더욱 더 악랄한 함정 카드가 생겼는데...
...초라기가 10km에서 등장한다네요. 초라기 2세대 업데이트 직후 2번째로 만난 포켓몬인데다가 꽤 흔하게 잡히는 놈인데 왜 이걸 10km티어에 넣었는지 모르겠네요. 그리고 2km에는 흔하기 짝이 없는 녹색 거미 페이검이 나온다고...

더구나 이전에는 10km 티어에서 쏠쏠한 재미를 주던 미뇽이 부화될 확률도 낮아졌다고 하니, 앞으로 우리는 10km에서 초라기를 자주 볼 수 있을 것입니다.

근데 레이드로 주요 콘텐츠가 옮겨간 이후 알까기는 뒷전이 된 듯 하니 아무래도 좋겠다고 생각할 사람들이 많을 듯.

포켓몬GO 레벨37 + 플레이 기록 만보기

200만 경험치...언제나 채울까 했더니 채우긴 했네요. 중간에 경험치 부스트 이벤트가 두번 있어서 그런 듯. 그때 행복의 알을 여러개 구매해 놓았었죠.
근데 이전 체육관처럼 탑쌓기 형식 이었을 때는 CP가 중요해서 레벨업을 통해 CP를 만땅으로 채우려는 목표(?)가 있었는데, 체육관 형식이 변경되어 그럴 필요성이 거의 없어져서 아무런 감흥이 없네요. 포획때 확률상 아주 약간 유리한 점이 있긴 하겠지만...
그리고 자비심 없는 250만 경험치...한 100만 정도는 지금 가진 행복의 알로 커버할 수는 있을 것 같지만...그리고 이제는 레벨 자체가 의미가 별로 없게 느껴지니 그냥 그런가보다 합니다.

그리고 4성 레이드 도전...
저번에 아 텄네...하고 돌아섰던 분들은 이미 벤치에 앉아 계시고, 전화기 두개 들고다니는 분은 아직 안나타신 상황에서 마기라스가 떴습니다. 그러자 기다렸다는 듯 전부 달려들더군요.
역시 리자몽 따위와는 다르게 순식간에 참여자의 수는 10명이 넘어가고...
장엄하게 포효를 해 봅니다만...
12마리의 포켓몬의 다굴에 순삭당하는 마기라스...

근데 이번에는 인스팅트 유저가 많아서 몬스터 볼을 조금밖에 못받았죠. 그리고...
마기라스 (은)는 도망갔다...
자세가 요상한데...저거 도망치는 자세입니다 ㅠㅠ
저번에는 간단히 잡혀서 우습게 봤는데...이번엔 악명대로 잡기 시도할 때 온갖 발광을 떨더군요.
황금열매+엑설런트, 황금열매+그레이트 등등을 다 씹고 결국 도망쳐 버렸습니다.

그래도 주변에서 미뇽 한마리 잡았으니 그걸로라도 위안을 삼아야...

그리고 전화기 두대 가지고 다니는 분은 이번엔 좀 늦게 도착 하셨더군요. 그리고 항상 나타났던 정장맨, 맨날 내(?) 앞마당 체육관 공격하던 분도 보였죠(이분 발러였는데 전에 보니 미스틱 계정도 있는 듯-밑장빼기 하시더군요). 역시 마기라스쯤 되면 다들 모이네요.

그리고 엉터리 기술을 배워서 잉여가 된 포켓몬들에게 희망을 주는 기술 머신을 사용하기로 했습니다.
카운터가 나오길 바랍니다.
카운터...

이번에는 미래예지를 꿈꿉니다.
 
한번 더 희망을 안고 도전해 보기로 하겠습니다.
이번에는 미래예지가...?
아놔...
도돌이표...
망할 운빨X망겜...

그리고 지우모자 피카츄가 이벤트로 등장하는데...
사실은 지우모자 피츄도 있었다는 사실...
산타모자, 파티모자 다 모아봤지만 요건 몰랐네요.
라이츄때도 자기 모자는 안벗으니 이게 정상이라면 정상이겠지만...근데 알에서 깨어날 때부터 모자를 쓰고 태어나는...? 아무튼 야생에서는 안나오는 피츄다보니 지우모자 피카츄보다 더 귀하신 몸 같네요.

포켓몬GO와의 1년 및 1주년 기념 이벤트 만보기

포켓몬GO가 서비스되기 시작한지도 이러구러 1년이...그리고 서비스 개시일에 플레이를 시작했으니 역시 이러구러 1년이...
 
1년간 무과금, 노치트 플레이(GPS가 튀어서 거리가 좀 뻥튀기 된 면은 있음)를 고수 했는데 그 결과 3000km좀 안되게 걸어다닌 것으로 기록되고, 24000마리가 넘는 포켓몬을 잡았네요. 그래봤자 황금 잉어킹이나 안농 같은 놈들은 없어요. 지역제한 걸린 애들도 파오리 하나빼고 없구요.

현재 레벨은 36. 경험치는 930만정도?

아무튼 1주년 기념 이벤트라고 하는데...

축복받은 지역에 살지 않고 지구촌으로 봤을때 시골이다보니 (옆동네는 하는데!) 오프라인 이벤트? 그런거 없습니다.
있어도 갔을 것 같진 않지만 말이죠.

그러니 공통 이벤트만 보자면...

우선은 기념박스랍시고 묶음 판매를 합니다. 처음에는 부화장치 6개라고 해서 솔깃했어요. 근데 계산해 보니 부화장치 6개 + 레이드패스 2개 = 1100 코인. 나머지는 어차피 있으나 마나인 물건들...썩 좋은 가격은 아니네요.
그리고 혹시나 했는데 갑자기 피카츄가 나타나더군요.

그래서 겨우 그냥 피카츄? 라고 생각했는데...

특이한 그림자가 뜹니다.
아마도 서버 업데이트가 미묘한 순서로 이뤄진 듯
지우 모자 피카츄입니다.
저리 생겼지요. 산타모자, 파티모자에 이은 지우모자 피카츄...
피카츄...처음에 너무 어렵게 얻어서 안버리고 다 데리고 있었더니 자리만 엄청 차지하네요.

그외 근황은...
4성 레이드에 또 도전했는데, 우선 4성이 열리려는 곳에 두분이 앞서 걸어가고 계시더군요. 근데 리자몽 뜨니까 에이 텃네~ 하며 돌아가버림...
그래도 4성이라 좀 참여자가 있을까 했는데...
저번 마기라스때 전화기 두대 돌린 분과 또 다른 분 이렇게 등장하긴 했어요.
 
그 외 GPS주작 유저(?)까치 포함 4명이 도전했으나 패배...

같은날 라프라스 4성도 떠서 도전했는데, 날씨가 안좋아서 그런지 사람이 잘 안모였어요.

결국 여러차례 방을 들락날락 거리다가 6명이 모였을 때 도전했는데, 이때는 좀 쉽게 승부가 났네요.
그리고 심심해서 신뇽을 넣었는데 나중에 보니 다른 미스틱 유저들이 괴이한 깔맞춤을 시도한 듯? 팀 색깔에 맞춘 것인가?

1년간 이거 한다고 빨빨대며 걸어다녔더니 좀 걸어다녀도 덜 힘들게 된 것이 가장 큰 수확일지도 모르겠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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