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맥북 프로 레티나 실물을 봤어요... 썩은 사과

물론 매장에서...--;

그냥 척 보면, 음, 아이패드2보다가 뉴 아이패드 본 느낌이군....
이렇습니다.

그냥 당장은 별 느낌이 없죠.

물론 그 다음에 다시 구모델로 돌아오면 눈이 썩는 느낌이 들 수도 있습니다.
그래서 잠깐만 보고 나왔어요...

아, 지금 제 화면 아래 독에 있는 메일 앱 아이콘이 왜 이리 잘 안보이죠? 
적어도 우표 뜯어진 자국이 선명하게 잘 보여야 되지 않나요...?!


...눈이 썩는 느낌이네요...망할 애플 대마왕의 저주에 걸렸습니다...

어낸드택에서 문제시 삼았던 퍼포먼스를 봤습니다.
확실히 구 맥북 프로에 비해 좀 초당 프레임이 떨어지는 느낌이기는 합니다.
근데 이것은 그저 스크롤 자체가 스무드 스크롤이 기본이 되는 맥들끼리 비교한 것이라 상대적으로 좀 덜 부드럽네...
이정도인 것 같군요. 그리고 마운틴 라이온에서는 보다 더 향상이 있다니...

스무드 스크롤이 OS차원에서 지원이 안되는 윈도7 PC는 집에서 TV에 물려 쓰는데 거기서 휠 돌렸을때 화면 확확 넘어가는 것보다는 부드럽습니다...라고 할 수 있는데, 이것은 정당하지 않은 비교죠. OS의 기능상 차이니까...(그리고 대형 화면이라 더 그렇고)


문제의 해상도 변경...을 해보고 싶었어요.
그래서 일 보고 다시 매장에 갔었거든요.


.....

어떤 직원놈이 붙들고 안놓네요. 어떤 고객과 상담하는데 인터넷 접속을 해서 뭘 보는 모양인데,
다른 것들 다 놔두고 하필 그걸로 하고 있었습니다...--;



솔직히 만능 고급 노트북이 필요하다...하면 일순위가 될 물건 같습니다.
가격이요? 물론 비싸긴 하죠...필요한 사람들에게는 그만한 가치가 충분히 있다고 봅니다.
(곰곰히 생각해보면 미친 가격도 아니구요)

...
하지만 내년에 하스웰 버전의 2호기가 출동하면 어떨까?



덧글

  • ∀5 2012/07/03 11:58 #

    그 2호기를 기다리는 사람이 여깄습니다 ㅋㅋㅋㅋㅋㅋ
    SSD 덕인지 브라우저 뜨는 속도도 광속이고..
    무엇보다 제 13인치보다 가볍고 얇아서 격침...
    그래서 탄약을 계속 보급중에 있습니다 ㅋㅋㅋㅋ
    동영상 편집아니면 그냥 기본형 질러도 무방할거 같더라고요..
    커뮤니티에서도 기본형 램업이 거의 대세라고 들었습니다....

    아니 솔직히 이거 비스무리한 가격에 외장 VGA는 없는 삼성 시리즈9보단 낫단 생각이..
    (그래도 이쪽은 가격이 잘 떨어지지만..)
  • 오오 2012/07/03 12:40 #

    버티기 위해서는 일단 SSD를 안 꽂으셨으면 꽂으세요.

    그리고 기본형에 램업만 해도 꽤 쓸만할 것입니다.
    다만 iTunes는 외장으로 빼야될수도.
    제 경우는 그렇게 빼면 90GB안에서 대부분 해결되더군요.
    물론 Hibernation을 위한 메모리 덤프도 끄고...
  • ∀5 2012/07/03 12:43 #

    그래도 작년 모델이니 하스웰까진 버티고 남을겁니다
    험하게 굴리지도 않았고요.
    뭐 용량이 두려우면 외장하드 지르면 되고요..
    전 그렇게 다른 물건들도 준비하니
    교육할인 걸어서 300이 나오더이다..
  • 식용달팽이 2012/07/03 14:17 #

    엉엉 ㅠㅠ 저는 3호기나 4호기를 ㅠㅠ
  • 오오 2012/07/03 14:47 #

    문제는 이미 눈 버렸다는 점...
  • ZENIGH 2012/07/09 01:38 # 삭제

    그 2호기를 저도 기다리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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