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갤럭시S4 안드로군단 쳐부술때까지...

갤럭시S4가 정식 발표되었군요.

생방송을 봤는데, 초반은 꽤 잘 나가다가 뒤에가서 재밌게 하려다가 아줌마들 우르르 나오면서 산만해진 느낌이 들구요...

일단 혁신적인 모습을 보이려 노력한 흔적과, 그 노력에 대한 성과가 느껴집니다.

특히 하드웨어적인 것 보다 소프트웨어적인 혁신을 보이려 노력한 것이 좋은 듯 하구요...
몇몇 자사의 특화된 다른 제품(TV라든가)과의 연계 생태계를 이루려 하는 모습은 주목할 만하다고 보입니다.

...

근데, 발표 기다렸다는 듯이 온갖 포털 사이트를 장식하는 찬양일색의 기사(--;)에서...
자꾸 보이는 것이 크기와 무게가 혁신적으로 줄였다! 이런 얘기인데...
만일 같은 기자가 아이폰5때 그 얘기를 안했다고 한다면...?
미칠듯이 다이어트를 한 것은 아이폰5도 마찬가지인데 아이폰5가 먼저 한거네?
(그리고 더 가벼움, 물론 크기가 작으니까...)


솔직히 (자의인지 타의인지 모르겠지만)소위 기레기 양반들의 언플이 안티를 불러오고 분란을 일으키는 듯.



덧글

  • 미라스케 2013/03/15 12:16 #

    엔가젯에서 S3와 S4의 비교표를 보고 있는데, 거기서 더 줄이다니 라는 생각이 든 것은 사실이지만 역시 먼저 한 쪽은 아이폰 쪽이죠;
    그러고 보면 역시 시장의 기술선도는 애플, 그리고 강화해 따라잡는 것은 안드로이드 쪽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윈도우폰은...)

    똑같은 것을 두고 아이폰5때는 변한 게 없다 하더니 갤S4는 혁신을 논하다니. 하여간 몇몇 대한민국의 기자놈들이란...
  • 오오 2013/03/15 12:38 #

    좋은 것은 좋은 것이고 부족한 것은 부족한 것이다...라고 솔직했더라면 좋았을 것을...
    하여튼 일부 기레기분들 덕분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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