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appleinsider.com/articles/13/09/06/first-customers-already-in-line-for-new-iphones-apple-has-yet-to-announce

출시도 아닌 겨우 '발표' 3일전인데 애플스토어의 본진이라 할 뉴욕 5번가 스토어에는 벌써 줄이...
우와, 정말 독한 놈들이네...
10일에 발표하면서 오늘 발매...이런 것이 보장된 것도 아닌데.
그보다 안습한 것은...
제가 있는 뉴질랜드가 1차 출시국에 포함되고 제가 발매 당일 진짜 빨리 사려고 마음먹는다면 저렇게 줄서고 텐트치고 그래도 저보다 빨리 살 수 없다는 점(물론 1차 출시국에 포함되느냐가 관건이긴 한데, 아이패드 미니가 그랬죠. 줄선 사람 있었겠지만, 제가 그 매장에서 5번째 구매자(8:50쯤?). 단 아이폰 등은 1차가 아닐 가능성이 높다는 것이 단점.)
애플 스토어도 없지만 결정적인 요소인 뉴질랜드의 시차를 당할 수는 없죠(지금시간이 뉴질랜드는 새벽 4:47, 월말되면 일광시간절약제에 돌입해서 5:47로 한시간 더 빨라짐). 더구나 인구가 매우매우 적어서 줄도 거의 없음.
...퍼시픽 림 개봉도 이에 해당되었던가?
(하지만 그건 시사회가 있었지)
근데, 저기 줄서시는 분들은 자기들도 좋아서, 재미로 하는 부분이 있을테니...
줄 서는 것 자체를 즐기시는 듯.
(혹시 10일 발매가 아니고 20일에 나오면 어쩔텐가? 라는 질문에...기다리겠다(We'll wait)고...)
다만 앞에 노점에서 사먹어본 뉴욕 핫도그는 좀 별로였는데...장사가 잘 될 듯 한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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