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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온 블루레이들(나를 찾아줘 등) 영화만 보고 사나


나를 찾아줘 외 2개

저건 왓챠앱에서 제게 강력추천하는 영화인데 과연...

사촌동생이 개봉일에 보고 왔는데 공포스럽다고 전하던데

뒤에 두개는 송료가 아깝고 해서 개인적으로 우선순위가 많이 낮던 디즈니 장편 애니매이션을 채워넣은 것입니다.
저 명탐정 바실(The Great Mouse Detective)의 경우 디즈니 장편에서 최초로 '본격 티나는' 3D CGI를 선보인 작품이죠(최초는 타란의 대모험). 탐정쥐 3년이면 추리를 할 수 있습니다(홈즈네 사는 쥐이며 홈즈/왓슨도 등장하긴 합니다-더구나 그 장면에서의 더빙은 고전 셜록 홈즈에서 가져왔다고 하더군요).

쿠스코 저건 사실 디즈니가 암흑기에 접어들때 나온 것인데 영 안끌려서 안보고 나중에 DVD로 봤던 것이네요.


뉴질랜드는 내일이 공휴일이라서 3일을 쉬는데 그동안 볼 영화들입니다.

존윅도 주문했는데 다음주에나 들어올 것 같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