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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 히어로 일본판 베이맥스 블루레이 등 구매 영화만 보고 사나


한참 전에 주문한 것들이 배송되었습니다.

빅 히어로의 일본판 베이맥스 입니다.

지금 보는 중인데 사실 더빙 자체는 굉장하진 않은 듯 하네요. 안나와 눈의 여왕(겨울왕국)도 그런 느낌이 있었는데 너무 조심스럽게 연기를 하는 것 같이 들립니다. 번역은 그냥 무난한데 역시 핵심적인 단어 몇개를 의역한 것이 좀 아쉬울 수도 있지 않나 싶네요.

화면의 경우 워낙에 일본풍 디자인을 차용한 작품이라 별다른 지역화가 있지는 않은 편인데(국내판은 상당한 수준의 지역화가 들어간 버전), 결정적으로 메이저 언어 취급을 받는 불어/스페인어도 지역화를 안해준 프레드의 방의 슈트에 붙여놓은 경고 문구(프레드, 손대지 말것. 프레드)를 일본어로 지역화 해 줬더군요. 물론 거의 모든 언어가 최후에 등장하는 타이틀은 해 준 것 같더군요.
(본편은 아니지만 유일하게 영문의 경우 메뉴화면에서 타이틀이 나오는데 이걸 해주진 않았네요)

그 외에 예상했던 것이지만 일본판의 경우 엔드 크레딧에서 Immortals에 이어 일본판 전용 추가곡인 Story(영문판으로 수록된 것은 예상밖이지만)가 나옵니다.


VHS부터 이어내려온 미녀와 야수의 재구매 행진...



"마법의 영화는 이렇게 탄생되었습니다"라는 디즈니 애니메이션 스튜디오에 대한 다큐멘터리 입니다.
겨울왕국과 빅 히어로의 제작과 관련된 내용을 다룬다고 합니다.

디즈니는 제작 영상은 나중에 만들어서 팔아먹는 재미를 알게 된 것 같아요.
이건 NHK에서 방영된 다큐멘터리를 블루레이로 출시한 것입니다.
물론 저는 abc 다큐멘터리도 구매했죠. 대신 abc의 것은 VOD로만 나왔구요.

근데 과연 일본답게 이런 것도 블루레이로 출시해 주는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