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갑자기 방문자가 늘어났는데 영화만 보고 사나

아무것도 안건드렸는데 갑자기 그런 것으로 미루어 보건대...

아마도 이것 때문인 듯 하군요.



타잔과 겨울왕국의 감독인 크리스 벅 감독님이 장난으로 얘기하고 다닌다는 동인 설정(?)인 "타잔이 엘사와 안나의 남동생"이라는 썰이죠.

이 얘기를 최근에 또 공개석상에서 하신 듯 한데

그걸 해외 연예 신문 기자가 덥석 물고, 그걸 또 국내 기사가 덥석 물어서...


이거 이미 오래된 떡밥입니다.
저 글을 올린게 2014년 3월 14일이더군요.

검색해 보니 루리웹이나 나무 위키(구 엔하)에서도 위 글을 링크하고 있더군요.
물론 진지하게 받아들이지 않고 감독님의 의도(?)대로 농담으로 말이죠.

오늘 국내 기사로 옮긴 기자분이 너무 진지하게 쓰신 듯

---(추가)---


역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