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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트 디즈니 애니메이션 단편집 블루레이의 리뷰를 보니 영화만 보고 사나

블루레이 닷 컴에 리뷰가 올라왔습니다.

http://www.blu-ray.com/movies/Walt-Disney-Animation-Studios-Short-Films-Collection-Blu-ray/131830/

국제적으로 허니 버터칩 뺨치는 인질 마케팅을 보여주고 있는 무서운 타이틀이죠.

아이튠즈 선출시는 며칠전에 되었고 공장에서 유출된 블루레이 립이 돌고 있긴 하지만...

블루레이의 정식 출시는 다음주입니다.


화질은 극상(5/5)이랍니다.


음질은 DTS-HD MA 5.1로 수록되어 있고 역시 매우 훌륭하다(4.5/5)고 평합니다. 
아메리카 대륙을 아우르기 위해 4개국어가 탑재되어 있군요. 

그리고 부가 요소들은...

...위돈노 시즌 2가...

짧아도 너무 짧아서 한숨나오는 수준의 제작기가 있고 각 본편마다 짤막한 설명이 다랍니다.

그래서 별점도 겨우 1.5/5 입니다.

그 외에 리뷰에 보면 작품별 평점도 있는데 이건 리뷰어 취향이 크게 작용한 것 같은데, 겨울왕국 열기는 최하점에 가깝고 말을 잡아라!는 꼴지를 줬네요(개인적으로는 구피의 홈시어터 설치하기 이게 꼴지일 줄 알았는데).



저도 예약중이지만, 이게 너무하는 것이 아메리카 대륙과 일본을 제외하면 블루레이 출시 계획이 안잡혀 있어요,

국내 정발은 그냥 DVD만 한답니다. 대신 DVD에 한글 더빙이 있다고 하더군요.

디즈니가 전체적으로 블루레이 제작 비용에서 오는 리스크를 줄이려는 것인지 매우 답답하게 만들고 있는데 그 연장이라고 생각됩니다. DVD랑 블루레이 찍는데 장당 들어가는 라이센스비를 아끼려고 기를 쓰는 것인지...

아무튼 북미 아마존에서 해당 장르 신제품중 최고 판매라고 딱지가 붙어있습니다.
해외 출시가 안되다보니 해외 주문량도 제법 될 것 같아요.
많이 팔려서 그런지 가격이 예약 초기가의 2/3 수준으로 떨어졌어요. 
그나마 다행이라고 봐야겠죠.

디즈니가 의도치 않게 수출 역군이 된 것 같군요.




덧글

  • 타누키 2015/08/14 20:49 #

    흐음 직구를 또 해야하려나요.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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