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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러럴즈 11이 나왔네요. 썩은 사과

맥 OS X을 쓰다가 가끔 국내 사이트 접속 때문에 윈도우가 필요할 때 사용되는 가상화 소프트웨어 패러럴즈...
(물론 그것 말고도 리눅스를 깔거나 할 수도 있습니다)

근데 이건 매년 업그레이드가 되고 기존 유저도 반드시 유료로 버전업을 해야되는데...
이렇게 몇번 매년 업그레이드하다보면 사실상 구독제와 다를바가 없다는 생각이 드는 프로그램입니다.
그래서 맥 유저들에게는 악명이 제법 높죠.



그런데...


얘네도 그걸 알았는지 이번에 프로 에디션이라는 이름 하에 아예 구독제로 된 버전을 내 놓았습니다.
각종 개발용 전문 기능도 추가해 놓았다고 유혹하네요.
그런식이라면 일반 버전이 필요할까 싶어집니다.
맥 OS도 거의 매년 업그레이드 되기 때문에 버전 업은 중요한 요소라서...

오늘은 구매하지 않았으나 곧 하게 되겠죠.


요즘 소프트웨어들은 상품보다 서비스라는 컨셉으로 구독제가 대세이긴 하죠.
사실 일회성으로 팔고 끝나는 것이 아니라 쓰는기간동안 계속 빨대(...)꽂는 것이다보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