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퍼시픽 림 2 제작이 무기한 연기되다니... 영화만 보고 사나

퍼시픽 림 2 가 무기한 제작연기라니...

하기야 전작도 영화에 열광할 수 있는(이 영화의 참맛을 아는) 관객층은 매우 좁았고(물론 그걸 떠나서도 볼거리 만큼은 엄청났지만) 마모감독처럼 대충 뽑아서 나올 수 있는 영화가 아니라고 생각해서...

그렇다보니 배급사와 갈등이 날 수 밖에 없는 영화같기도 합니다.

기예르모 델 토로 감독님부터 고집이 황소심줄 같아서(?) 갈등이 날 수 밖에 없는 인물같기도 하네요.

북 오브 라이프에서 알게 된 것인데 감독님 이름부터 범상치 않았던 것이에요.




토토로는 별명이지만 진짜 본토에서는 '황소'였거든요.

이상하게 만드느니 안나오는 것이 낫지 않나 싶기도 하지만 아쉽군요.

황소 감독님이 빨리 억만장자가 되시는 수 밖에는 없겠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