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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아마존에서 지른 것들(위 러브 디즈니, 낙원추방)


이 '위 러브 디즈니'라는 음반은 '나는 가수다'와 비슷하게 유명 뮤지션들이 디즈니의 유명한 곡들을 재해석해서 부른 것을 모은 기획 앨범입니다. 물론 몇 곡은 제 기준으로는 듣보잡(?)도 있지만...

그런데 문제는 그게 아니라, 사실은 애플 뮤직 등으로 처리하려고 했는데, 이놈들이 또(...) 일본판에만 추가 트랙(포카혼타스의 컬러 오브 더 윈드, 이 곡은 두개가 들어감)을 넣는 만행을 저지르는데다가 제 주계정으로는 아이튠즈로 디럭스판이 출시가 안되어 추가곡들이 리스트만 뜨고(이건 그 전에 애플뮤직에 내 앨범으로 등록해서 그럼) 안나와서 사게 되었죠.

본토 디즈니사는 한술 더 떠서 저 음반을 무려 $400에 육박하는 한정판을 만들었더군요. 시디를 일반판과 디럭스 두개 다 주고(무의미한 것 같은데) CD 케이스도 디지팩과 쥬얼을 다 주고, LP도 주고, 그 외에 티셔츠등 잡템을 넣어서 만든 것 같아요. '몇놈만 걸려라'스러워서 당연히 스킵했죠.

또 하나는 낙원추방 블루레이인데, 일본 애니메이션은 오랫만에 구매해보네요.


이글루스에서 이 작품에 대한 평가나 리뷰가 인상적이었고 복고적인 SF 아니메라고 해서...





덧글

  • atelier2929 2015/11/11 16:27 #

    iptv로 봤지만 낙원추방 재밌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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