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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드풀을 보기 전에 복습삼아 그린랜턴과 R.I.P.D.를 다시 봤는데 영화만 보고 사나


만화 원작과 악연이 깊은 라이언 레이놀즈의 전작 두개를 봤는데...

이거 처음 봤던 때 보다 볼만하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생각해 보니 제가 그 사이에 위 물건을 봤군요.

물론 두 영화 다 미묘하긴 하지만, 포기한 상태로 보면 아예 못볼 물건은 아니고 나름 병맛도 있고 한데 판타스틱4는...

라이언 레이놀즈를 처음 본건 블레이드3의 '한니발 킹'역이었는데(블레이드3는 관람 환경도 매우 괴상했고) 그 이후 여러번 코믹스 원작 캐릭터에 도전했지만 계속해서 망했죠. 그러나 이번 데드풀은 성공할 것 같아보이네요. (저번 데드풀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