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판타스틱4에서 크리스 에반스(캡틴 아메리카) 최초의 대사 영화만 보고 사나


'캡틴'이 브릿지에 오셨다!


원래 벤을 놀려줄려고 캡틴(선장)인척 한 것인데, 나중에 진짜로 캡틴(아메리카)으로 불리게 되었는데...

지금 저 대사를 다시 보니 참 운명적이군요.

이 영화는 비주얼만 봐도 2015년의 그것보다는 낫습니다.
다시보니 의외로 수 스톰(제시카 알바)은 벗는 장면이 많았는데(투명화)...
물론 연식때문인지 블루레이 화질은 별로였습니다.

개인적으로는 그 로저 코먼의 악명높은 미출시 버전이 제일 (병맛 포함) 재밌었어요.

바로 다음대사가 디카 자랑하는 것인데 당시 메모리 스틱 가격이...?
몇 메가 짜리였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