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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켓몬 GO...야생의 신뇽이 (또) 나타났다! 삽질의 기록

http://fericia.egloos.com/3058091 에서 저번에 CP가 1000에 가까운 신뇽을 놓쳐서 아쉬워했는데...
출근용 버스가 오려하는 순간...

신뇽이 근처에 있다고 떠서, 버스를 놓치고(...) 잡으러 갑니다.

야생의 신뇽이 나타닸다!

저 체육관은 제가 3일전에 점령한 이후 같은팀 패거리가 왔다갔는지 체육관 레벨이 급상승해서 현재 72시간 넘게 수금이 되고 있는 곳입니다. (버스를 놓친 김에 5로 떨어진 레벨을 6으로 올려놓았습니다)

Gotcha!


덱스를 채웁니다.


아...CP가 눈물나게 낮네요. 저번에 놓친 놈은 982 였는데 100도 안되니...
덱스 채운걸로 만족해야 되겠네요.

그리고 향로의 경우 몰랐는데, 누가 코드를 뜯어본 것을 보니까 이동하면서 써야 포켓몬이 자주 나온다네요.
집에 앉아서 쓰면 5~6마리밖에 안나오게 되어 있지만 돌아다니면 최다 1분에 하나씩 나오게 되어있던가? 그렇더군요.
그것도 모르고 집에(또는 회사 자리에) 앉아서 피웠으니...

그런데 걸어다니면서 쓰면 별로 효율이 안좋더군요(200m쯤 이동해야 리젠). 그래서 최적의 사용법은 이동수단에 타서(단, 자신이 운전하는 경우는 목숨을 걸어야 되니 안되고) 다니면서 잡는 것인 것 같아요. 그리고 해외유저의 실험에 의하면 탐지기에 아무것도 안뜨는 외진곳일수록 레어한 놈들이 나온다고 합니다. 해봤더니 이브이가 많이 나왔는데 이브이는 제가 다니는 길목에서는 좀 흔한 놈이라 실망이군요.




덧글

  • Semilla 2016/08/19 12:35 #

    비록 전투력은 낮아도 부럽습니다... 전 며칠 전에 모기한테 뜯기면서 돌아다닌 끝에 겨우 미뇽 한 마리 잡았어요...
  • 오오 2016/08/25 12:31 #

    지역이 바닷가라 그런지 미뇽은 레이더에는 종종 등장하더군요. 물론 진짜 떠서 잡느냐...그건 별개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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