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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폰 7 플러스를 구경해 봤습니다. 썩은 사과

딱히 살 마음은 없지만 일단 호기심에 매장에 가서 진열품을 구경해 봤습니다.
3.5mm 단자 유무와 상관없이 아주 잘 팔려서 이미 뉴질랜드에서도 초회 생산분은 완판된 상태죠.
뭐 경쟁자도 없다시피한 상황이니...

제트 블랙은 못봤고 매트 블랙 모델이 진열되어 있더군요.
예상대로 딱히 새롭다는 느낌은 안드네요. 앞에만 봐서는 이게 6인지 7인지도 잘 모르겠고
그러나 등짝을 보니 듀얼 렌즈가 달려있길래 7+라는 걸 알았습니다.

딴거보다 궁금했던 것은 실제 버튼이 아닌 탭틱 엔진 홈버튼이라 눌러(?) 봤는데...

버튼이라기 보다는 트랙패드 누르는 것과 비슷한 느낌이 드는군요.
폰 아랫부분 전체가 딸깍 딸깍 거리는 느낌이랄까?

더 버지에서 느낌이 많이 다르다고 한 이유를 알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