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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이번 발렌타인 데이 이벤트 플레이 근황을 전합니다. 만보기

뭐 별거 있겠습니까?

초레어였던 내루미가 군단이 되었고...

정말 정말 정말 어렵게 구했었던 폴리곤도 잡몹화 되어 군단이 되고...

알에서 나온 한마리 뿐이었던 초레어 럭키도 야생에서 한마리, 알에서 또 한마리가 나왔죠.
생각보다 삐삐는 별로 안나왔지만, 아라리와 푸린이 많이 나왔어요.

그리고 '둥지'의 위력을 제대로 체감했습니다.
회사에 앉아 있으면 포켓몬 감지기에 에레브가 뜨더군요. 바로 회사 앞에 있는 공원이 에레브 둥지가 된 것입니다.

응?

으음...

싸운 듯?

그리고 에레브 둥지를 종종 헤매다닌 결과는...

전기 골드 메달 획득. 앞으로 전기 타입 잡을때 +3의 보너스를 받습니다.

그리고 사탕이 두배라는 것은 포켓몬을 박사에게 팔아먹을 절호의 기회라는 얘기죠.

많은 진화와 더불어 많이도 팔아먹었습니다.

또 파트너 요구 거리가 절반이 된 덕분에...

드디어 CP 3000 넘어가는 놈이 둘 생겼네요. 잠만보는 현재 만렙(33.5)인데, 저기 나온 망나뇽은 몇달전(...) 체육관에 올라가서 안내려와서 레벨이 한참 낮습니다. 이걸 보면 현재 망나뇽이 얼마나 사기인지 알 수 있죠.

둥지에 별 관심이 없었는데 에레브 덕분에 둥지의 파워를 알게 되고...그로 인해서 저는...(계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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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being nice to me : 나는야 포켓몬 마스터(?)! 그런데...!? 2017-02-16 05:59:47 #

    ... 에레브 둥지로 인해 둥지의 맛을 뒤늦게 알게된 저는...포켓몬GO 데이터 분석의 대가로 통하는 실프로드의 페이지를 통해 제 동선 안에 어떤 둥지가 생겼다는 것을 알게 됩니다. 그리고 거기서 바 ... mor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