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oogle Adsense Side (160x600)



플레이 근황(부화 + 수금) 만보기

주말에 바빠서 주중에 모은 알이나 열심히 부화시켰는데...다시 집의 특정 위치에서 GPS가 불안정하다는 점을 알게되어 생각보다 빨리 부화시키는데 성공했습니다. 시작할때 모은 10km 알은 총 3개. 3개 나오게 하느라 주중에 정말 많이 걸아다닌 것은 함정.

아무튼 전부 다 깠는데...기대했던 10km알들에서는 뭐가 나왔을까요?

이런 놈은 캡쳐할 필요조자 없다?

과거 10km에 잉여가 많았던 시절 롱스톤(=최악)도 여러번 뽑고 쁘사이저도 여러번 뽑았기 때문에 이정도로 타격을 받지는 않고 다음 알로 진행했는데...

오랫만에 10km다운 녀석이 등장했습니다. 사탕도 꽤 많이 물고 태어난데다가 감정 받아보니 S급은 되는 듯. 물론 사탕은 선배님(망나뇽)들이 예약중(체육관에 있어서 지금 못먹음).

대망의 3호 알...

...사탕이나 몇개 더 물고 나오면 진화체로 도감이나 채울텐데...

2세대에선 피콘, 글라이거, 모아나 할매 만타인 등이 함정카드인 듯 하군요.

그리고 새로 알들을 모으는 중인데 5km알을 무한 부화기에 넣고 나니 줄줄이 나오는 2km알들...그래도 10km가 초반에 한개 나오긴 했지만 과연 뭐가 나올지는 모르죠.

부화기를 사느라 체육관 수금에 꽤 집중했던 한주였습니다. 최초로 1주일간 매번 100코인씩 수금하는데 성공했는데...

11이라도 해도 100코인 만 주지요. 근데 새벽에 보니 꿀빨던 곳이 하나 털렸네요. 그래도 아직은 10곳을 점거중이긴 합니다만 얼마나 유지될지?

그래도 집에서 또 GPS가 튀는 지점을 찾았으니 부화기가 어느정도 적어도 부화질은 가능할 듯 하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