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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켓몬GO 부활절 이벤트 시작 만보기



트레이너 여러분,

이제 밖으로 나가고 싶은 계절인 따듯한 봄이 온 것 같습니다. 4월 14일부터 2km 「알」에서 부화하는 포켓몬의 종류가 늘어나는 「포켓몬의 알을 찾아라!」가 시작됩니다. 트레이너 여러분이 포켓스톱에서 발견한 「알」에서는 어떤 포켓몬이 태어날까요? 「알」이 부화했을 때 받을 수 있는 사탕의 수도 많아지는 것 같습니다. 많이 걸어서 많은 「알」을 부화시켜봅시다! 이 이벤트는 4월 20일까지 진행됩니다.

또한, 기간 중에 XP가 배가 되니 이번 기회에 「행복의알」을 사용해서 평소보다 4배 많은 XP를 획득하여 레벨업을 해보세요! 기간에는 「행복의알」이 반값 세일도 개최합니다. 게임 내 「숍」을 확인해 주세요.

여러분도 봄의 모험 모습을 #PokemonGO 해시태그를 이용해서 SNS에 보여주세요. 즐겁게 기대하고 있겠습니다!

—Pokémon GO 개발팀 드림
내용은 아래와 같다고 하는군요
  • 2km알에서 평소보다 많은 종류의 포켓몬이 부화
  • 알에서 나오는 사탕이 더 많음
  • 경험치 두배, 행복의 알을 쓰면 4배며 행복의 알이 50%할인
행복의 알이 할인가로 올라왔군요. 좀 끌리네요.
경험치 2배의 위력은 상당했습니다.

그리고 2km알에서 더 많은 종류가 부화한다는 얘기는 아마도...
이런 원래 상위 티어(5km)의 포켓몬이 2km에서 나온다는 얘기같네요. 찾아보니 에레키드는 5km에서 나온다는 것 같은데 2km에서 나왔습니다. (근데 원래 에레키드는 처음에 10km였던...)
10km에서 미뇽이 나왔는데 사탕이 대략 30개쯤 나온거 같으니 사탕도 버프가 된거 같네요.

나름대로 수익성을 생각한 이벤트같네요. 전체적으로 부화기와 행복의 알을 팔고자 하는 느낌이 많이 듭니다. 

영향을 받는 것이 2km알에 한정지은 것으로 봐서 알의 회전을 빠르게 하기 위해 부화기를 사라고 하는 것 같은데, 사실 저는 2km알은 (실수가 아니면) 유료 부화기를 사용하지 않는데...? 물론 단단지가 2km에서 나와주면 감사하겠지만요. 일주일간 10km알은 잘 안나오고 2km알만 잔뜩 나올 것 같은 느낌이 듭니다.

경험치2배는 과거 한번 했었는데 그때 서비스지역이 아닌 한국에 있는 바람에 그냥 넘겨버렸는데, 경험치2배 버프는 상당하군요. 그러나 레벨업에 필요한 경험치는 더욱 더 황당하니...그래도 행복의 알은 좀 사두면 좋을 것 같아요.

저는 10km알에서 레어한 놈들이 높은 확률로 나와주길 원했는데 그건 아닌것 같고, 이전처럼 1회용 부화기 공짜 배포(이거 했다 손해봤나?)도 아닌 것이 약간 실망이긴 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