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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켓몬GO 레벨37 + 플레이 기록 만보기

200만 경험치...언제나 채울까 했더니 채우긴 했네요. 중간에 경험치 부스트 이벤트가 두번 있어서 그런 듯. 그때 행복의 알을 여러개 구매해 놓았었죠.
근데 이전 체육관처럼 탑쌓기 형식 이었을 때는 CP가 중요해서 레벨업을 통해 CP를 만땅으로 채우려는 목표(?)가 있었는데, 체육관 형식이 변경되어 그럴 필요성이 거의 없어져서 아무런 감흥이 없네요. 포획때 확률상 아주 약간 유리한 점이 있긴 하겠지만...
그리고 자비심 없는 250만 경험치...한 100만 정도는 지금 가진 행복의 알로 커버할 수는 있을 것 같지만...그리고 이제는 레벨 자체가 의미가 별로 없게 느껴지니 그냥 그런가보다 합니다.

그리고 4성 레이드 도전...
저번에 아 텄네...하고 돌아섰던 분들은 이미 벤치에 앉아 계시고, 전화기 두개 들고다니는 분은 아직 안나타신 상황에서 마기라스가 떴습니다. 그러자 기다렸다는 듯 전부 달려들더군요.
역시 리자몽 따위와는 다르게 순식간에 참여자의 수는 10명이 넘어가고...
장엄하게 포효를 해 봅니다만...
12마리의 포켓몬의 다굴에 순삭당하는 마기라스...

근데 이번에는 인스팅트 유저가 많아서 몬스터 볼을 조금밖에 못받았죠. 그리고...
마기라스 (은)는 도망갔다...
자세가 요상한데...저거 도망치는 자세입니다 ㅠㅠ
저번에는 간단히 잡혀서 우습게 봤는데...이번엔 악명대로 잡기 시도할 때 온갖 발광을 떨더군요.
황금열매+엑설런트, 황금열매+그레이트 등등을 다 씹고 결국 도망쳐 버렸습니다.

그래도 주변에서 미뇽 한마리 잡았으니 그걸로라도 위안을 삼아야...

그리고 전화기 두대 가지고 다니는 분은 이번엔 좀 늦게 도착 하셨더군요. 그리고 항상 나타났던 정장맨, 맨날 내(?) 앞마당 체육관 공격하던 분도 보였죠(이분 발러였는데 전에 보니 미스틱 계정도 있는 듯-밑장빼기 하시더군요). 역시 마기라스쯤 되면 다들 모이네요.

그리고 엉터리 기술을 배워서 잉여가 된 포켓몬들에게 희망을 주는 기술 머신을 사용하기로 했습니다.
카운터가 나오길 바랍니다.
카운터...

이번에는 미래예지를 꿈꿉니다.
 
한번 더 희망을 안고 도전해 보기로 하겠습니다.
이번에는 미래예지가...?
아놔...
도돌이표...
망할 운빨X망겜...

그리고 지우모자 피카츄가 이벤트로 등장하는데...
사실은 지우모자 피츄도 있었다는 사실...
산타모자, 파티모자 다 모아봤지만 요건 몰랐네요.
라이츄때도 자기 모자는 안벗으니 이게 정상이라면 정상이겠지만...근데 알에서 깨어날 때부터 모자를 쓰고 태어나는...? 아무튼 야생에서는 안나오는 피츄다보니 지우모자 피카츄보다 더 귀하신 몸 같네요.



덧글

  • 고양이씨 2017/07/12 22:12 #

    저는 아직 기술머신을 못얻었는데 확실히 스킬뽑기는 정말 운빨이 따라줘야만 하는거군요...아직 저는 스킬이 뭐가 좋은지까지는 안봐서 ...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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