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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설의 포켓몬들이 나오긴 나오네요. 만보기

행사는 잡음이 많았다지만 어찌되었든 전설의 포켓몬들이 해금되기 시작했군요. 우선은...
미스틱의 상징인 프리져와...
많이 보셨을(?) 루기아인데...
출근길만 아니었다면...이 아니라 사실 등장 직후 붙어야 사람이 많이 모이기 때문에 끝물이라 일단 지나가기로 했습니다. 저기 루기아 뜬 곳은 제가 금배지 달고 있는 체육관인데...한두시간만 있다가 뜨지...

일단 어제 잡는 동영상을 봤는데, 우선 10명 아래로 내려가면 못이기는 것 같더군요. 근데 오프라인 행사에서는 이기면 그냥 주다시피 한 것 같아요. 무조건 100% 녹색 원으로 뜨는 것 같더군요. 물론 오프라인 행사가 아닌 경우는 이기고 나서 잡는 것이 매우 어렵다고 하죠(2%던가?). 2세대 첫날 버그로 최저 포획률(0.3%였던가?)을 자랑했던 토게틱을 잡았던 운빨이 다시 한번 와줄지?

그런데 외신을 보니 벌써부터 전설의 포켓몬 너무 자주 뜬다고 불평하는 이들이 등장했다던데(출근길에 루기아3, 프리져1확인)...뭐 전설은 있어봤자 체육관 자랑질을 못하므로(트레이너를 너무 좋아해서 안떠난다는 허접한 설정?) 그냥 많이 줘도 될것 같은데 말이죠.

그리고 행사로 인해 금메달 종류에 따라 각종 버프가 붙는 모양인데...
덕분에 올 버프가 걸렸군요.
경험치 2배, 사탕 2배, 별의모래 2배, 걷는 거리는 1/3, 더 많은 포켓몬 출현 등
걷는 거리 1/3로 인해 700m에서 또 탄생한 모자쓴 피츄

과연 이번주내로 전설의 포켓몬을 잡을 수 있을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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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거리 + 2배 보상에서 대박이 나왔습니다.


64사탕이라니...
오래 전 잠만보 대박(2번 연속 잠만보+사탕2배 이벤트 기간)이후 오랫만이네요.



덧글

  • 고양이씨 2017/07/24 10:22 #

    저희동네도 어제부턴가 전설 많이 나오긴 하는데, 잡을 확률도 낮고 주작유저들도 앵간하면 100%나 스킬같은거 가려가면서 잡으러 가버려서 도감 채우러 잡기가 참 힘드네용
  • 오오 2017/07/24 11:56 #

    아침 일찍은 뜨더니 막상 노리고 있던 점심때는 안뜨네요.
    그리고 버그인지 알이 먼저 뜨지 않고 그냥 갑자기 레이드를 시작하는군요. 루기아 있던 그곳은 지금 리자몽이 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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