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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디어 전설의 포켓몬을... 만보기

눈팅만 하다가 오늘은 기어이 참가했는데...
상대는 오늘 등장한 따끈한(!) 파이어!
미스틱 유저인 입장에서 프리져를 먼저 잡고 싶었지만...아무튼 CP는 꽤 높게 잡힙니다.
인원은 충분. 엔트리는 일단 샤미드 군단을 투입해 봅니다.
응? 샤미드가 더 있을 줄 알았는데...
당연히 원은 빨간 원이므로 황금 열매부터 먹이고 봅시다.
신난다! 파이어 (을)를 잡았다!
오랫만에 보는 도감 등록 장면
그리고 첫번째 파이어 레이드(에 실패한 유저의 주도로) 참가 플레이어들끼리 의기투합(?)해서 두번째 파이어가 등장한 체육관으로 이동중인데...앞서 가는 다른 플레이어들이 제트스트림 어택을 썼는지 한명의 등짝만 보이게 찍혔지만 여러명이 이동중인 장면입니다. 마치 스타크래프트에서 유닛이 줄줄이 가는 모양새...

저 두번째 레이드도 성공해서 오늘 파이어 두마리를 잡았지만...잡은 전설의 포켓몬의 종류가 다양하지 못하고 오직 파이어 뿐이라는 것이...근처에 뜬 프리져는 도착해 보니 10분 남아서 포기했습니다.

첫번째 잡은 놈의 스킬은 마음에 듭니다. 두번째보다 첫번째가 우월한 놈이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