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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러스가 되돌아온 뉴질랜드...

COVID-19 청정국이었으나 24일만에 바이러스가 되돌아온 뉴질랜드...

영국에서 입국한 사람이 양성으로 판정되었는데, 하필 이양반들이 장례식(인지 임종 때문인지) 참석 사유로 일찍 자가 격리 구역에서 벗어나 이동하는 바람에...오클랜드에서 웰링턴까지 600km 넘는 거리를 이동했는데, 자차에만 있고 주유소도 안들렸다고 합니다만 저 거리를 주유 없이 갔다면 연비가 좋은 차였나 보네요(하이브리드인가?). 약 320명이 접촉한 상태라고 발표했군요.

이전 경계 레벨1 발표할 때도 COVID-19은 반드시 (외국을 통해) 돌아올 것이라고 예측했으므로 예측이 적중한 것...이라고 보기에는 위험 국가에서 온 사람들을 돌아다니게 허락한 것이 너무 성급한 결정이 아닌가 싶네요. 물론 이제는 그마저도 금지.

방금 전 건전지를 사러 시내에 갔는데 무심코 언덕이 적은쪽으로 걷다보니 심상치 않은 지역이 있어서 보니 바로 격리구역으로 사용중인 호텔. 2m 울타리를 쳐 놓긴 했더군요. 그래도 찜찜해지네요.




덧글

  • 로꼬 2020/06/17 15:36 #

    참으로 착찹한 일이죠...
  • 오오 2020/06/18 04:49 #

    그러게 말입니다. 겨우 레벨1에 도달해서 유투브 보면 지역경제를 살립시다! 공익 광고도 막 나오고 하던데 말이죠.
  • 타누키 2020/06/17 18:00 #

    600km 무정차가 가능한가요;; 화장실이라도 갔을 듯 ㄷㄷㄷ
  • 오오 2020/06/18 04:46 #

    물론 화장실은 들렀다고 하던데 다른 기사에서는 "화장실뿐이 아니다! 길을 잃어서 사람도 만났다!" 라는 주장도 있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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