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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니오 모리꼬네옹이 별세하셨네요... 영화만 보고 사나


영화음악의 거장 엔니오 모리꼬네...돌아가셨네요.
큰 별이 졌군요.

오랫만에 선어묵...이 아니라 Chi Mai 들어봅니다. 
어느 연약한 짐승의 죽음(Le Professionnel, 1981)에서 쓰였던 곡이었죠. 
그 영화도 참 강렬한 인상을 줬었는데...



덧글

  • 타누키 2020/07/06 20:50 #

    허....안타깝네요. 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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