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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오어2 플레이중 남긴 스샷들(스포?주의) 삽질의 기록

앨리는 PS3유저(네이선 드레이크는 PS1유저인데!!!). 과연 언차티드는 해봤을까?

이거 설마 네이선 드레이크의 금고였나?

2020년 게임계에 막대한 경제적인 타격을 입힌 원흉 닥터 어크만 선생...

자뻑의 지력 100 설정으로 까이던데, 지력 100 아닌놈들은 대부분 똥멍청이 힘캐들이 많아서 지력 100은 큰 장점이 아닌 듯도 합니다.

누가 앉아있얼을까 궁금해져서 찍은 스크린샷.

쓸고퀄의 날아댕기는 비닐봉다리...

2020년에 꼭 필요한 아포칼립스 대응책이 벽에 붙어있군요.

임신했다고 해서 짐된다고 했더니 돌아누워있는 디나. 아예 인터렉션 불가능. 어이없었던 장면인데 역시 이거 까는 리뷰도 있네요.

그냥 살았으면 엘리는 씹덕이 되어있을 가능성이 아주 높죠.

악취미적인 개 때려죽이기. 근데 더 악취미스러운 것은 개는 사체 훼손이 제한되어 있지만 사람은 전혀 제한이 없다는 점. 개 데리고 다니는 사람에게 폭탄을 날렸던 적이 있는데 이후 가 보니 사람은 숯검댕이 된 뼈만 남아있지만 개 시체는 멀쩡하더군요. 

트와일라잇의 사무라이라니 누가 이런 끔찍한 혼종을...??

엘리 플레이시 무참히 찔러죽일 수 밖에 없는 (설정상 이름은) 휘트니라는 게임에 빠진 여자. 여러번 나와서 유저의 죄책감을 불러일으키려는 얄팍한 수법을 쓰고 있죠.

엘리의 운명(?)에 대한 복선으로 깔아놓은 것 같은 어떤 부상병. 손가락 2개가 잘렸는데 대충 대사가 손가락 3개로도 잘 살수 있다고 함. 물론 기타는 제대로 못치겠지만...

이 게임 따져보면 노출이 엄청 심합니다. 남자 성기/여자(...) 유두에 성행위 장면까지...물론 선정적으로 느껴지지 않고 공포스러울 뿐.

애비의 쓰레기스러움을 적나라하게 보여주는 이벤트. 전남친 오언에게 엄청 질척대더군요. (물론 오언의 애매한 태도도 짜증남)

고소공포증이 있는 애비로 플레이 할 때 높은 곳에서 표정을 보면 아주 재미집니다. 이런 부분은 꽤 신경 쓴 것 같아요. 감정-페이셜 애니메이션 스탭이 할당되어 있던 것으로 기억.

제작진의 플롯 아머로 떡칠된 운빨캐릭터 애비. 최소 십수년은 아무도 안쓰고 위에도 유리창으로 막혀있어서 빗물도 안들어 올 것 같은 수영장 물이 마르지 않고 그대로 꽉차 있어서 바로 위 고층 건물 건설용 크레인에서 추락하고도 아무렇지도 않게 살아남죠.

아쉬운 디테일. 포토모드를 켜서 수족관에 있는 오징어 포토부스에서 기념촬영을 시도중인 애비지만 카메라 이동이 제한적이라 뒷모습만 찍을 수 있었습니다..

나도 갖고 싶어지는 수족관 상어 인형. 여동생은 이거랑 엄청 비슷한 인형 있는데...

기술적으로는 훌륭해요. 예...게임과 컷신의 자연스러운 연결 같은 것들 말이죠.

유태인 티를 내라 티를! 디나의 신혼집(?)에 걸린 히브리어 부적인 것 같은데 야훼/할렐루야 할때 '야'일까요?

여기서 대부분의 플레이어의 기분은 썩어들어가지만 경치는 좋아서 괴리감을 불러일으키는 장면.

옆구리에 빵꾸난 표정...역시 기술적으로는 훌륭합니다. 고티 먹으면 순수 기술적/아트적인 부분으로 먹은 것이겠죠. 물론 이후 전개는 대부분의 플레이어의 어이를 상실하게 만들지만...

엔딩후 바뀌는 타이틀...이 장면도 자세히 보니 좀 황당한데, 바로 저기 보이는 저 리조트 건물에서 막판 대학살이 벌어졌는데 왜 그걸 겨우 이정도 떨어진 거리에서 이런식으로 보여주는지 모르겠군요.

자세한 플레이 감상은 다음에 적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