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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1 맥 미니 깡통 돈좀 그만 써...

노리고만 있던 중 근처에서 재고 관리(?) 할인을 하길래 결국 GG치고 M1맥 미니를 질렀는데(한화로 몇만원 빼줌)...

물론 깡통입니다.
옵션질하면 가격이 너무 뛰기 때문에 애플 실리콘 1세대 입문용(?)으로는 적당하지 않을 듯 해서...


어차피 DTK와 맥북 에어(회사 테스트용) 써 봐서 대충 압니다.

개인 맥북 프로가 2012년이라 한계에 이른 것도 있지만, 그보다 더 큰 이유는 정기적으로 화상 회의를 해야 하는데 남반구가 여름이다보니 회사에서 지급받은 맥북 프로 15인치로 하다보면 너무 더워서...그리고 시끄럽죠. 버벅대는건 덤. 

그리고 배터리 걱정하기 싫어서 맥 미니로 골랐구요, 어차피 맥북 프로도 집에서는 거의 거치형으로 쓰다보니 매직 키보드나 트랙패드2 등등 다 있어서 이거 깡통만 가져다 놓으면 되는 상황이었죠. 노리다보니 화상캠, 스피커, 마이크 다 외장으로 준비해 놓은 상황. 물론 마음으로는 리뉴얼될 아이맥이 가장 끌리지만, 아직 리뉴얼이 안됨(...)

그리고 리뉴얼 된 아이맥을 나중에 구매한다고 해도, 이 놈은 그 성능에 비해 상당한 저전력+저소음이라서 쓸모는 있을거구요.

...아직 켜보지는 않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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