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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 밴드 6 돈좀 그만 써...

링 피트 할때 연속으로 실패하는 심박수 측정에 GG치고 올해 1월에 미 밴드5를 구매했는데 잘 썼어요.
(애플 워치는 가격도 가격이지만 개인적으로 쓰지 못할 이유가 좀 있어서 고려대상이 아님)

특히 수면 측정과 하루 8000보 못채우면 패배한 느낌을 주는 것 덕분에...

그런데 얼마 전 6가 발표되고 중국에서는 발매되었더군요.
화면이 커진데다가 (노안이 와서 5도 좀 버거웠음) 애플 워치 시리즈 6처럼 혈중 산소 포화도 측정이 추가되었죠.

코골이가 너무 심했던지라 개인적으로 꼭 필요한 기능이 수면중 산소 포화도 측정이었기에 나오면 바로 구매하려고 지켜봤는데...

손목에 찬 것은 5고 6는 개봉도 안함


뉴질랜드는 이번주부터 글로벌(아마도 유럽판?...새로나와서 가격이 제법)판이 풀렸더군요.

그래서 질렀죠.

아마도 오늘 밤 자기 전부터 착용해 볼 듯 합니다.
전에 5의 경우 펌웨어 업데이트 했더니 그날의 기록이 사라지며 애써 채워놓은 점수(?)가 리셋되어 연속 달성 일수가 끊어져 버려서...

과연 다이어트의 결과로 코골이가 줄었을 것인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