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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놈 (Venom, 2018)

제작사가 소니라는 것은 알고 있었지만 믿고 보는 마블!이라는 관성으로 생각없이 아이맥스로 예매했는데, 이럴 줄 알았으면 그냥 일반관을 끊을 걸...하는 생각이 드는 영화였습니다. 역시 소니답게 센스(제작 관리 능력?)가 별로인 것 같아요. 관객들이 원하는 것이 아니라 자기네가 원하는 것을 어거지로 떠먹이려는 것 같은데...할 얘기도 많지 않은걸 억지로 ...

어벤져스: 인피니티 워(Avengers: Infinity War, 2018) - 스포주의

스포일러 안당하는 것이 매우 중요합니다.그래서 딱히 스포일러는 안하려 하지만 민감한 분께는 스포일러가 될 수도 있습니다.개봉 아이맥스 첫회를 일찌감치 끊었죠. 표 출력해 보니 자리가 이상하게 나왔던데 원래 좋은 자리 예매한 곳에서 봤습니다.기대한 대로 데드풀(...)이나 인피니티 건틀렛을 장착한 괴인들이 영화를 보러 왔더군요.이맛에 첫날 사람 ...

블랙 팬서(Black Panther, 2018) - 스포주의

난 우리가 도덕적으로 무결하다고 생각했는데 진실을 알아보니 우리야 말로 적폐(?)였던 거임?우연히 운석을 맞고 비브라늄 수저를 물고 태어난 와칸다의 국민들은 지구 최고 수준의 자원과 기술로 '자기들끼리만' 잘 살고 있습니다. 그러면서 비밀리에 다른 나라들을 감시하며 자기들의 자원과 기술을 독점하기 위한 쇄국정책을 펼치고...이들이 하이드라와 다른점은 무...

토르: 라그나로크 (Thor: Ragnarok, 2017) - 스포주의

원래 뉴질랜드 개봉일(2017년 10월 26일)에 봤지만 블랙 팬서를 보고 나서야 글을 남기게 되네요.감독이 누군지 전혀 모른 상태에서 일단 믿고 보는(그리고 다음껄 보기 위해서는 꼭 봐야하는) 마블 시네마틱 유니버스 작품이라 타성에 젖어(?) 예매했었죠.그런데 보기 직전에 배우들을 검색해 보니, 칼 어번, 레이첼 하우스, 샘 닐등 이상스럽게 뉴질랜드 ...

닥터 스트레인지(Doctor Strange, 2016)

마블(+디즈니)답게 잘 관리된 영화라고 생각되는데 약간은 미묘하네요.엄청나게 정교한 손놀림을 자랑하는 괴짜 의사양반이 운전하다 한눈을 팔아 교통사고를 당해 중상을 입고, 사고 후유증으로 수전증이 생긴 것을 치료하기 위해 이상한 곳에 방문했다가 최강의 마법 히어로로 거듭난다는 내용인데, 이처럼 예상이 가능한 뻔한 히어로 탄생 이야기라는 것은 확실히 좀 단...

데드풀 (Deadpool, 2016)

어제 데드풀을 아이맥스로 관람했습니다.관객중 데드풀 팬들이 많은지 데드풀 티셔츠 입으신 양덕의 풍모를 보여주시는 분들이 많았습니다.상영을 기다리면서, 데드풀 티셔츠 입은 분이 있길래 "야, 저분...데드풀 보러 온 티를 엄청 내는구나"라고 생각했는데 딱 옆자리...끝나고 나오면서 보니 생각보다 훨씬 많은 숫자의 관객이 데드풀 티셔츠를 입고 보러 왔더군요...

판타스틱 포(Fantastic Four, 2015)

올해 최악의 영화중 하나로 거론되는 것을 뛰어 넘어, 사상 최악의 히어로 영화를 넘본다는 망작 판타스틱 4(판트4스틱?)을 블루레이로 봤습니다(호기심이 이렇게 무섭습니다).근데 이거 생각보다 괜찮은데요?...라고 30분 정도는 생각할 수 있습니다.초반부에 차원이동기(?)를 만드는 것 까지는 그런대로 볼만할 수 있는데...문제는...

앤트맨(Ant-Man, 2015)

한국 개봉은 아주 늦춰졌다는 앤트맨을 봤습니다.전반적으로 히어로의 액션 활극이라기 보다는 이탈리안 잡 같은 도둑질(?) 영화의 스타일을 많이 따라가는 것 같았습니다.전체 줄거리 자체가 특수능력이 동원된 도둑질을 기반으로 한 잠입 액션에 맞춰져 있다보니...그리고 역시 마블 시네마틱 유니버스의 작품이라 어벤져스와 연동되는데, 그래도 과거 영화들처럼(또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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